클로저의 사생활 -12-
마치마레 2017-01-13 0
라는 상상을 해봤다 애들에게 욕정을 보이는 남성을 총으로 쏴서 죽인다 확실히 이렇게 하고싶지만 이건 소설이나 게임이 아닌 아니 게임속에 들어왔다 생각하지만 지금 내가 보고 느끼는것 모든게 현실이였다.
그런대 현실에서 사람을 죽인다? 내가 무슨 살인자도 사람을 죽이는대 기쁨을 느끼는 사람도 아닌대 사람을 죽일리가..
"야 어른이 말하는대 아무말도 안하고 뭐하는거야? 귀구멍이 쳐막혔냐? 장애인 부모밑에서 태어나 귀가 안좋기라도 한거냐?"
...정정 죽이고싶다 하지만 나는 사람이니까 그러니 참고 이녀석을 어뜻게 할지 빨리 정해야했다 안그럼..
"놔! 놔! 이게 구해준 은해도 모르고!!"
"뭐? 뭐? 해봐! 해봐!"
카밀라가 저 사람에게 뭔짓을 할게 분명하니 무슨방법이든 해야된다 하지만 이대로 손을 대기에는 뭔가 조금...
"렌 뒤에!!"
티나의 말에 뒤돌아보니 차원종 한마리가 내머리를 향해 뛰어들고있었다 목도를 휘둘르기에는 늦었다 티나가 총을 쏘려고 했지만 미리 장전해놓지 않았는지 뒤에서 틱틱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피하는건 불가능 그렇다면 피해를 최소로 차원종을 죽인다!
차원종이 노리는건 목 그럼 몸을 틀어 목에서 왼쪽 어깨로 바꾸고 목도로 차원종을 찌르려는대 뭔가가 날아와 어깨를 베려던 차원종을 무게로 찍어 눌러버려 차원종의 살점이 사방에 튀었다.
"...우어억"
떨어진건 내키보다 약간 작은 대검이였는대 차원종은 대검에 찔려 죽은게 아닌 무게로 깔려죽었다라는게 맞는표현인것처럼 죽어버렸다 난 차원종을 눌러죽인 대검을 보는대
"소문보다 별로 대단해보이진않는대요? 정말로 s급의 클로저인가요?"
그런 대검위에 누군가 아니 20살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애가 착지하며 말했다 난 자세히 보기위해 대검위를 올려다보자
"어..어딜보는건가요!!"
"크억!!"
발...그것도 구두를 싣은 발로 정수리를 내려찍었어?!?!! 아파!! 그냥 신발 운동화도 아닌 딱딱한 구두로 정수리를 내려찍다니 이여자애 제정신인가?! 사람죽일 작정인가!?
"레이디의 속옷을 보려하시다니 무례하시군요"
"무례한건 너다!! 높은곳에서 사람을 부르면 당연히 올려다보잖아! 그리고 사람얼굴을 구두로 내려찍는건 괜찮다는거냐!?"
"그건...죄송합니다"
"아..아니.."
바로 사과할줄은 몰랐는대 살짝 당황스럽네...랄가 이녀석 누구야? 대검을 쓰는 여자애라 처음보는대 이런애가 있던가? 처음보는 여자애때문에 난 내기억에 이상이 생겼나 싶은대
"야이 새x들아 아까부터 내말 듣고있는거야? 어비새가 머리가 안좋아서 귀구멍도 안좋은거냐?"
"놔!! 놔바!! 저런 인간을 왜 보호하는건대! 아 놔보라니까!!
저 아저씨 아직도 저러네 그리고 처음에는 미스틸이 카밀라를 잡고있었는대 이제는 어느새 왔는지 티나까지 합세해서 아저씨에게 달려들려는 카밀라를 잡고있었다 진짜 어뜻게 하냐 역시 아까 끌고오라 하지말고 그냥 특경대에 던저주라 할걸그랬나? 내가한 선택에 고민할쯤
"시끄럽군요 하이드 처리하세요"
"네 아가씨!"
여자애가 말하니 턱시도입은 성인남성이 나타나 시끄럽게 구는 아저씨의 뒷덜미를 잡고 사라졌다...다시 나타났다..
"아가씨 처리했습니다"
"수고했어요 그럼 저의 소개를 안했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우와아아아아아아아!!"
"뭐...뭐죠!?"
갑자기 내가 소리를 지르자 여자애는 당황했는대 소리지른난 하이드라는 턱시도를 입은남자에게 다가가
"이봐 방금 그거 어뜻게 한거야?"
"네? 어떤걸 말씀하시는건지?"
"방금 사라졌다 나타난거 말이야 그거 어뜻게 한거야? 응? 알려줄수있어? 가르쳐 줄수있어? 나 배울수있어?"
"저...저기 그게"
"응? 나 배울수 있냐고? 알려줘 알려줘!"
"그..그게"
하이드는 당황했는대 난 신경쓰지도 않고 계속 물어봤다 사라졌다 나타나는거 한방에 적을 죽이는 암살자 멋지잖아! 26살이지만 난 게임 캐릭터중 암살자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그러니 이 하이드라는 남자의 기술 배우고싶어! 아니 배운다!!
"자아 말해! 내가 배울수있는지 아니 가르쳐줘! 가르쳐!!!!!"
"그게 일단 진정을..."
"가르ㅊ..."
"저를 무시하지마세요!!"
"하? 넌 나중에 난 지금 바쁘다고"
"우우우우우우!!!"
사라지는거 배우고싶다고 그렇게 하이드를 몰아 붙이는대 계속 무시를 당해서 그런가 여자애는 갑자기 대검 위에서 내려와 손에 끼고있던 장갑을 빼서
철썩
"아야..."
내 얼굴로 던졌다 음...장갑이라도 클로저가 있는힘껏 던지면 꽤나 아프네 난 얼굴을 때린 장갑을 때내 장갑과 장갑을 던진 여자애를 번갈아봤다.
여자애는 내가 장갑과 자신을 번갈아보자
"결투를 우붑!!"
말하는대 나는 내손에있던 장갑을 여자애가 했던것처럼 있는 힘껏 여자애의 얼굴을 향해 던졌고 장갑은 날아가 여자애의 얼굴을 때렸다.
...잠깐의 침묵후 여자애의 얼굴을 때린 장갑이 바닥에 떨어지자
"레...레이디한태 이런 무례한!!"
"무례한건 너다!! 사람얼굴에 장갑을 던지다니 어디서 배운 예의냐!!"
"레이디를 무시한 자에게는 당연한겁니다!"
"레이디? 어디의 레이디가 있다는거야?"
"저에요!! 저를 말하는거라고요!"
여자애가 자신을 가리키며 레이디라 하자 그모습에...
"풉!"
"뭐...뭐가 웃긴거죠!"
"아니 스스로 레이디라고 하는게 웃겨서"
"스스로 레이디라고 하는게 어디가 웃기다는겁니까"
"아니 레이디라는건 교양이나 숙녀분깨 하는거라고 알고있는대 사람얼굴에 장갑 던지는 여자애가 교양이 충분한걸로는 안보이거든"
"으윽.."
"아님 그냥 여자라는 뜻에서 자신을 레이디라고 하는건가?"
"이...이익..."
여자애는 확실히 처음보는 그것도 모르는 사람의 얼굴에 장갑을 던진게 레이디로써 안맞는걸 아는지 아무말없이 분하다는듯이 노려봤다 물론 여자애를 무시해서 화나게 한건 내 잘못인건 알지만 장갑을 얼굴에 던진다 이게 무슨뜻인지 아니까 이렇게 몰아붙일수밖게없다.
여자애가 나한태 결투신청이라니 싸우는거 싫다고 그러니 이렇게 몰아붙이는거다 딱보니 귀족 아가씨 풍인대 지금 상태로가면 결투신청은 못하겠지...
그렇게 생각했는대
"겨...결투를 신청합니다!"
"에엑!?"
"저 늑대개 바이올렛 늑대양 렌에게 결투를 신청합니다!"
"왜!? 어째서!?"
"그 반응 역시 결투를 피할려고 일부러 레이디를 거론하셨군요"
아...실수 떠볼려고 한거였나..;; ** 다된걸 마지막에와서 실수로 말아먹다니
"어쨌든 결투를 신청합니다!"
"거절한다"
"...에?"
"거절한다고 내가 왜 너하고 싸워야하는대"
"설마 여자인 제가 무서워서 결투를 피하시는겁니까?"
오오 도발이다 여자애한태 겁먹어서 도망치는 성인남성이라...이야 확실히 명성이나 이런게 엄청나게 깍여나갈것같은 아니 깍이는 소리네 그런대 말이야
"응 무서워 그러니 피하는거야"
그런건 명예나 신경쓰는 애들이나 통하는거지 나한태 명예는 중요치 않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
"당신한태 자존심도 없나요?!"
"없습니다"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익!!"
자존심이니 뭐니 하는녀석들은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금방 화를내지 하지만 그렇다고 날 설뜩하기에는 지금 열이오른 머리로는 생각해내기도 힘들태지 이대로가자 이대로만 가면 결투도 안하고 그냥 편하니 집으로...
"아가씨 저의 능력을 가르쳐주는 대가로 결투를 신청하시는건?"
"콜!!"
"다...당신! 방금전까지 결투는 안한다고!"
"그거야 나한태 메리트가 없으니까 그런거고 기술을 가르쳐준다는대 그거면 충분하지"
사라졌다 나타나는 기술이 대가? 좋다이거야
"하...하아...그럼 결투날짜는 말인대...아쫌! 무시좀 하지마세요!!"
여자애는 또 자신을 무시하고 하이드와 대화하는 나를 향해 소리쳤다 거참 시끄럼네 그런건 나중에 알려주라고 난 지금 급하다고 배울수도 없는대 대가를 받기만 하면 싫으니 확실히 확인해**다고
"그 사라졌다 나타나는거 누구나 배울수있는거야?"
"이런쪽의 클로저라면 배울 필요도 없지만 위상력이 충분한 클로저라면 조금힘들지만 배울수있습니다"
"거짓말아니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괜찮아 결투날짜는 나중에 알려달라고"
배울수있다면 더이상 있을필요는 없지
"그러니까 결투는 서로 준비를 하는..."
"아 길어! 내일하자"
"네?"
"내일로 하자고 내일 그 사라지는 기술 빨리 배우고싶으니까"
"저한태 이길거라 생각"
"그럼 내일봐~"
여자애가 말했지만 어느새 특경대 차량에 나를 포함한 늑대양팀이 모두 타고 차량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멍하니 지켜보던 여자애는
"이이이이익!!"
분노로 위상력으로 감싼 발로 바닥을 마구잡이로 걷어차기 시작했다 하이드는 그런 아가씨의 모습의 모습을 보면서
'완전히 걸려버리겠네'
생각했다 한편 특경대 차량안에서 미스틸은 지쳤는지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잠이들었고 카밀라는 옆에서 아직도 분이 안식었는지 씩씩거렸다 그리고 내앞에 있는 티나는 마음편이 있는 나를 보면서
"저기 렌 괜찮으신가요?"
"응? 뭐가?"
"그 내일 결투인대 그렇게 도발을 하셔도.."
"그래서 한거야"
"네?"
"결투를 먼저 신청한걸로 봐서는 실력에 자신이 있는거겠지 그런대 내 말에 쉽게 흥분하는걸로 봐서는 경험은 아마 나랑 비슷...아니 나보다 많겠지만 나같은 상대를 도발하는 타입과는 전혀 싸워본적이 없는거야 그러니 그렇게 흥분시킨거야 그런 애들은 흥분하면 할수록 상대를 확실히 찍어누르기위해 가지고 놀려고할태니까"
"가지고 논다고요?"
"실력의 차이를 확실히 알려주려 하는거겠지 뭐...그럴수록 경험이 적은 나야 좋지 처음싸워보는 경험이 많은 그런 상대가 가지고 놀려고 봐줄태니"
"다...계산하신건가요?"
"...글쌔?"
뭐...그 하이드라는 남자는 내 의도를 눈치챈거같으니까 만일 도와준다면 그 여자애가 처음부터 전력으로 날 찍어 누를수도 있지만 그것도 그것대로 빨리 끝나니 상관없겠지 자아 그럼 혹시 모르니
"티나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걸 준비해줄수있어?"
"어떤것이든 가능한거라면요"
"그럼....인대 가능해?"
"그런건 파는게 아니라 새로 만들어야하는대"
"불가능해?"
"아뇨 충분히 가능해요 다만 만드는대 몇일이 걸릴지는 모르겠어요"
"만들어주기만 한다면 상관없어 그럼 2개 부탁해 탄도 넉넉히 넣어서"
"알겟어요"
대화가 끝나고 티나는 어디론가 연락을했고 나하고 티나의 대화를 듣던 카밀라는 나를 보며
"그런걸 가지고 뭐하게?"
"뭐하긴...전투컨셉을 바꾸기 위해서지"
"...이해할수없는 말이네"
"이해안해도되...나도 그냥 말하는거니까"
"...이상해"
말하고는 내 주머니에 몰래 감쳐두었던 초코바를 거내 먹었다...이녀석 숨긴걸 눈치채고있었어 이런쪽으로는 눈치가 빠르구만 뭐 어쨌든 내일을 위해서 나도 도착하기전에 집에서 먹을 밥이나 생각해두자
모든 클로저가 떠난 곳에 방금전 차원문이 열린곳에
쩌적
일반인들은 물론 클로저도 알아** 못할정도로 아주 작은 금이 가기 시작했다.
-클로저의 사생활-
이걸쓸때 바이올렛 나올때가 아니라서
렌은 바이올렛을 모른다로 가겠습니다
제가 볼때는 바이올렛은 기사+아가씨(레이디)라서 이렇게 도발로 해봤습니다
아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