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ake]초차원게임 넵튠 With 클로저 캐릭터 소개란 2

rold 2017-05-04 0


넵튠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의 주인공. 초차원 플라네튠의 수호여신. 외전작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자타공인 시리어스 브레이커를 칭할 정도로 진지한 분위기를 깨면서 밝고 활기차게 온갖 메타발언을 일삼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팬들 입장에서 공감할 만한 말이나 스토리 예측 등을 해대는 반 천연 반 개그 캐릭터.넵튠이 있으면 개그물이 되고 넵튠이 스토리상 빠지면 시리어스물이 된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 다만, 여동생인 네프기어 에 관련된 일이라면 겉보기엔 개그처럼 보여도 본인은 엄청 진지하게 반응한다. 분위기가 가벼워서 그렇지 언니다운 발언도 제법 많은 편. 파카 한벌만 착용하는 발칙한 미소녀이니라~.


다만 넵튠이 여신화를 할 때는 동일인물이라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많이 다르다. 어른스러운 외모와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에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아진다. 여동생 네프기어에게는 동경의 존재. 그러나 말과 행동에는 여신화 전과 같은 천진난만한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사용하는 무기는 도 혹은 대검.




네프기어



초차원게임 넵튠 MK2 부터 등장한 넵튠의 여동생. 플라네튠의 여신 후보생이자 넵튠의 여동생. 기계 만지는 것에 소질이 있으며, 숨겨진 특기를 가지고 있는... 기계 오타쿠 속성이다. 언니보다 큰 키에 좀 더 성숙한 외모. 덕분에 이 자매와 첫대면인 인물은 네프기어 쪽이 언니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잦다.


메타발언과 시리어스 브레이킹이 주특기인 언니와는 매우 달리, 모난 곳이 없고 아주 성실하며 남을 잘 돌봐주는 견실한 성격이다.... 만, 자매는 자매인 듯, 은근슬쩍 메타적인 개그 무드를 종종 만든다.


착실한 성격과 외형 때문에 이쪽이 언니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으며, 언니를 너무 좋아하기에 넵튠의 응석을 다 받아준다. 과거 작품에서는 주인공을 맡은 적도 있다. 넵튠이 주위를 끌어들여 억지로 끌고가는 타입인데 반해, 그녀의 경우는 주위를 지지하는 타입. 다만 자신에게 개성이 없다는 것에 미묘하게 신경이 쓰인다고 한다.


여신화 후엔 약간 완고하게 되지만, 여신화로 모습이나 성격이 확 바뀌는 언니에 비해 변화가 작은 것을 미묘하게 신경 쓰고있다.


사용하는 무기는 빔 소드. 여신화 후에는 총과 칼의 기능을 겸비한 빔 런처를 사용.



이스투아르



플라네튠의 교주로, 오래 전에 플라네튠을 다스리던 초대의 수호 여신에 의해 국가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 생명체.


이전엔 역사의 기록만 하고 있었지만, 넵튠이 수호 여신이 되고 나서 넵튠의 태도 때문에 플라네튠의 미래를 불안해하고 스스로 국정에 깊이 참여하게 되었다.
꼭 할때는 하는 넵튠에 대해 사실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고 있지만 본인이 분위기를 타기 때문에 말은 하지 않는다.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나 그걸 마음대로 사용할려고 하면 이상하리만치 시간이 걸린다. 대체로 지식의 양이나 질에 따라 틀려지지만 대체로 3에 맞춰지는 경향이 있다. 3시간, 3일, 3개월, 3년(...) 등.





우미오



우즈메의 친구같은 존재로 항상 진지한 얼굴의 (사실은 우즈메의 비상식량이라고 카더라...) 인면 물고기. 장난치는건가 싶은 외모와 달리 매우 상식적인 성격으로, 넵튠이 말하길 차분한 아저씨. 물 속에서가 아니라 항상 공중을 헤엄 치고 있는데 호흡 곤란이 오는건 미스터리....


우즈메에게 있어 넵튠과 이스투아르의 관계와 비슷한 입장.






텐노보시 우즈메



'영차원'이라는 차원에서 살던 소녀.


남자같은 무뚝뚝한 언동이지만, 본바탕은 부드럽고 의리와 인정이 두터운 소녀.
간신히 살아남은 영차원의 주민들을 지키는 것에 목숨을 걸고 있으며, 기백과 기합 덩어리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반면, 꿈을 꾸거나 망상 버릇이 있거나 같은 소녀같은 일면도 있다.


사용하는 무기는 확성'기 혹은 맨주먹.


여신화 이전에는 남자같은 무뚝뚝한 성격과 외형을 가졌고 여신화를 할 시 "호냐계"의 부드러운 성격으로 변화한다.


자신을 3인칭화로 부르고 적이나 괴물을 "멍멍이"라고 부르고, 마이 페이스로 긴장감이 결여된 것처럼 보이지만, 본인은 매우 성실.


현재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초차원 플라네튠에서 사는 중.






(스포일러 주의!!)








아직 신차원게임 넵튠 VII를 플





레이 하지 못하신 분이나 초차





원게임 넵튠 시리즈를 모르시





는 분은 밑의 부분은 절대 읽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 보겠다면 여기부터 마우스 드래그 시작해서 밑 부분 끝까지 드래그 해 보시길....



정체는..... 플라네튠의 전전대 여신.



당시 플라네튠의 여신 우즈메는 초차원 플라네튠의 현재 여신인 넵튠처럼 국민들과 친하게 지내며 나라를 행복하게 이끌었으나, 우즈메 특유의 망상력이 국민들을 해치는 일이 발생하면서 플라네튠 정도가 아니라 게임업계 전체가 멸망할 위기에 처했다. 결국 이를 견디다 못한 국민들이 소요를 일으키며 우즈메를 죽여라! 라고 하는 상황이 되었고, 실제로 암살단에게 살해당할 위기까지 겪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우즈메는 이스투아르에게 부탁을 하여 스스로를 봉인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는 길을 선택한다. 이 영향으로 영차원, 심차원이라는 차원이 등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어떠한 사건(신차원게임 넵튠 VII 진엔딩 루트를 스스로 해 보길...)이 해결됨으로서 우즈메를 좋은 여신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등장하였고, 이를 토대로 이스투아르가 먼저 봉인을 풀고 우즈메를 부활시키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무사히 우즈메가 부활하고, 그녀는 자신이 살던 시간대에서 몇십년 뒤의 게임업계에 살아가는 중.





우미오를 빠트렸네요... 황급히 추가했습니다. ㅎㅎ

2024-10-24 23:15:16에 보관된 게시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