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매드 사이언티스트와 검은 양 팀 4편
너는클덕이야 2015-05-17 2
소년이 뭔가를 보고 씨익 웃었다.
"오호, 신기하군."
소년이 다름아닌 자동차였다.
소년이 살았던 세상은 자동차라는게 없었다.
그 대신 마차를 타거나 아니면 걸어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소년이 온 새로운 세상은 자기가 살았던 세상과 달랐다.
자기가 살았던 세상은 어디로 갈때 말이나 마차를 타고 갔는데 소년이 본 세상은 말이나 마차갔은게 없다.
소년이 본 다른 세상은 어디로 갈때 간편하게 자동차를 타고가는 사람들도 있다.
소년이 자동차를 보자 중얼거리면서 말했다.
"크큭, 이 세상에는 너무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아. 내가 살았던 세상보다 더 편리한게 많은걸?"
하고 말하자 갑자기 어디선가 펑 소리가 나고 소년이 펑 소리를 듣고 말했다.
"뭔 소리지?"
라고 말하자 소년이 사건이 나던 쪽으로 돌자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있다.
소년이 있던 건물옥상 및에 사람들이 우왕좌왕 하면서 어디론가 피하고 있다.
"까아아악, 사람살려!"
"으악! 차원종이 나타났다!!"
소년이 이 광경을 보자 작게웃으면서 말했다.
"크크큭, 대체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왜 그런거지? 난 그런것에 관심이 없어."
라고 말하자 소년은 관심이 없듯이 돌았고 어디로 갈려고 했다.
그런데 어디로 갈려다가 갑자기 사건이 나던 쪽에서 커다란 괴물소리가 났다.
"키아아아악!!!"
소년이 그 소리에 듣고 어디선가 들은 소린지 씨익 웃었다.
"크크큭, 내가 시공간 틈새에 만났던 그 녀석 목소리 아니야?"
소년이 갈려던 방향을 바꾸고 사건이 나던 쪽으로 날아갔다.
다음편에 계속....
안녕하세요. 이 소설을 쓰는 사람 입니다. 오늘 3편을 드디어 썼네요.
계속 3편을 안 쓴 이유가 있는데 저번부터 본 중간고사때문에 못 썼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구성을 하고 있어서 계속 안 썻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쓰겠습니다.
(추천과 댓글을 써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