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RS ARCHIVE
UCC
팬아트
팬소설
팬만화
팬무비
스크린샷
공모전
자료실
게임영상
월페이퍼
팬사이트킷
팬소설
제목
★ [게임에서 첫사랑을 다시 만난다면] 21. 랑가드 암살작전
설현은바이올렛
2017-03-08
0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559852&volumeNo=33
"랑가드는 죽었다! 너희들이 싸울 이유가 사라진 셈이지. 무기를 버려라!!" 피로 옷이 범벅된 태공은 굉장히 무섭게 보였다.
병사들은 서로 눈치를 보더니 창과 검을 내려놓았다. 애초에 사람 같지도 않던 놈을 지키는 게 불만이었던 병사도 있고, 랑가드 같은 놈과 더불어 악행을 일삼던 놈들이 태반이라 의리나 충정 같은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다.
2024-10-24 23:14:23에 보관된 게시물입니다.
The King - 7 (세하X슬비)
패러승
2015-09-25
3
[시즌3] (56화) 놀이공원에서 생긴일 (※노잼주의... 일까?)
무리하지마건강이제일이야
2015-09-24
9
closers:검은양팀 -제9화- (위기 위발)
천룡의포효
2015-09-24
0
이번에는 닉네임을 알려줄까합니다-(유래)-
천룡의포효
2015-09-24
0
세하의 힘3
KrTiO
2015-09-24
3
closers:검은양팀 -제8화- (구로역에가다)
천룡의포효
2015-09-24
1
교체 (위상력제로 23)
지나가는행인A
2015-09-24
3
10개의 꼬리 10(세하입니다)
KrTiO
2015-09-24
3
오퍼레이션 나인 -제333화- [제2차 쌍용내전의 시간 제33내전]
호시미야라이린
2015-09-24
1
[차원종 이세하]꺾여버린 나의 꿈14
친위대리븐
2015-09-24
1
오퍼레이션 나인 -제332화- [제2차 쌍용내전의 시간 제32내전]
호시미야라이린
2015-09-24
1
작은아이 이야기 5화
하가네
2015-09-24
4
<검은양>&<방랑자> / Act.1-6 <조우>(수정판)
얼티메이트원
2015-09-24
0
캠핑하는 검은양- 5 -
홈런왕아세하
2015-09-23
1
The King - 6 (세하X슬비)
패러승
2015-09-23
3
<<
<
600
601
602
603
6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