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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무곡][2-6] 자신을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이 언젠가 온다
설현은바이올렛
2017-09-15
0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559852&volumeNo=290
소생도 가끔 확신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저잣거리로 나갑니다.
비단 옷을 입고 활보하는 귀족들 앞에 엎드려 있는 걸인들을 봅니다.
시전에서 온갖 물건들과 먹거리들 옆에서 쓰레기를 뒤지는 아이들의
뗏국물 흐르는 얼굴을 봅니다.
오늘도 소생, 거기서 한참을 서있었습니다.
- 정도전 (정도전)
2024-10-24 23:17:13에 보관된 게시물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많은 시간이 있었네요
키리가야히바야
2018-08-15
0
오랜만에 뵙네요......
블루지아
2018-08-15
0
한 소년의 이야기
살월의연옥
2018-08-14
1
타키자와 렌지&검은양3(3-8+재혁의반지)
스즈나미레아
2018-08-14
1
[볼프파이]그저 바다에 빠진 파이을 볼프가 구할 뿐 인 글.
카이로나스
2018-08-13
1
클로저들의 여름휴가 ep:4 달밤에 찾아온 손님
Stardust이세하
2018-08-13
2
안녕하세요. 검은코트의 사내입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검은코트의사내
2018-08-13
1
(클로저스x단간론파) 희망과 절망의 클로저 42화
검은코트의사내
2018-08-13
0
팬소설 비공식 군기반장 rold 공지 올립니다.
rold
2018-08-12
0
[세하유리] 먼지를 털어내다 - S의 경우
루이벨라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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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들의 여름휴가 ep:3 진실일까?
Stardust이세하
2018-08-11
6
섀도우 미러 <46화>
열혈잠팅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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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이야기 -에필로그-
rold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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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볼프] Vampirism (1)
밤하늘론도
2018-08-11
9
두 남자의 이야기 -108화- CLOSER'S (2)
rold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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