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치열한야망 2018-04-12 0
3년 넘게 즐거웠다. 이전부터 접속을 중단했지만 복귀를 망설였는데, 끝내 포기하기로 했다.
아직 계실지 모르지만 서클장님 결국 전 먼저 갑니다. 1년간 즐거웠고 폐만 끼친거 같아 죄송합니다.
그럼
3년 넘게 즐거웠다. 이전부터 접속을 중단했지만 복귀를 망설였는데, 끝내 포기하기로 했다.
아직 계실지 모르지만 서클장님 결국 전 먼저 갑니다. 1년간 즐거웠고 폐만 끼친거 같아 죄송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