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케이] 춥지만 멋진 룩을 선호 하신다면?

톡시아 2016-12-04 10



추워도 멋쟁이를 포기할 수 없고~ 신사다운 스타일 이라면, 코트를 입어야죠,

사실 저는 코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에도 패딩보단 코트를 선호했죠.

여튼 잡담은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제가 입은 파츠 소개부터 할게요~



헤어는 웨딩 마치 헤어로 요즘 유행하는 쉼표머리와 유사하여 껴봤습니다.

색은 검정, 은색, 그리고 보라색 빛이 도는 은색이 있는데

겨울인 것도 있어 전 은색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요 몇년간 유행을 타고 있는 김구 안경을 착용하여 대세 트렌드를 따라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룩이 어둡게 맞춰졌기 때문에, 초록색 눈은 어울리지 않아 보라색 눈으로 착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봄의 소나타 자켓은 이룩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춥지만, 멋쟁이를 포기할 수 없는 슈트 - 신사다운 스타일을 위해 코트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미스틸의 코트 상의가 밋밋하여 바니 넥타이를 착용하여, 꼬마이지만 신사같다는 느낌을 더 했습니다.



요즘 입는 바지의 유형을 선택하자면, 검도바지 등등 여러 유행하는 바지가 있겠지만..

저는 신사같은 느낌과 발목을 올리는 유행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슬렉스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냥 밋밋하게 검정색보다는, 체크무늬가 있는 슬렉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사실 장갑은 봄소 장갑이나 등등 다른 장갑을 하려고 하였으나,

아무리 추운 겨울에 멋을 낸다 해도 손이 추운건 사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미스틸테인은 차가운 창을 드는데, 반지나 혹은 반장갑을 끼는건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

검은색 따뜻한 장갑을 착용했습니다.



길을 걷다보면 노란색 워커 혹은 그냥 노란색 신발을 신어 옷에 포인트를 두는 분들이 자주 보입니다.

저도 미스틸에게 포인트를 주고자, 신발을 노란색으로 신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이 코디에



눈송이 이펙트를 더 하여, 겨울이라는 점을 부각 시켰습니다.



이로써 마지막으로 눈이 내려 추운 겨울이지만, 신사같은 느낌을 주었고요.





배경도 한 몫하는 스크린 샷 몇장 남기고, 저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저는 톡시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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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23:11:28에 보관된 게시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