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아 스토리가 개같아서 봐꾸어보았다 1편

오노데라x코사키 2015-08-02 1

난 여자애가 막 누구의 도구가 된다하는거 싫어서[여자는 소중한데..] 봐꾸어보았음 

[솔직히 도구라는 소리때문에 레비아 못하고 있음.... ㅎ 이걸쓰고서 마음이 편해졌으면..]

참고로 남자구요 새벽에 쓴거라 오타가 있어도 죄송 제 주관적이라 오글거릴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등장인물(세이키)는 제

상상입니다 가끔식? 제가 쓴거 보면서 생각한거 썻습니다 [여기에다가]


레비아는 차원종을 잡다가 어떤 남자에게 납치됬다

레비아-(묶여있어...)

세이키-도망갈까봐 묶어놨어

레비아-누구세요?          [이상하게 침착하다..]

세이키-간단히 세이키라고 불러

레비아-풀어주세요 세이키님! [오..]

세이키-진정해 난 간단히 제한하러 온것 뿐이야  

레비아-제안?(의문문)

세이키-간단히 나에게 붙어라

레비아-?    

세이키-넌 태여날때 부터 실험대상으로 써져왔고 연구원들을 자신의 부모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넌 위성력이 강해져 점점 사람들은 널 무서워하기 시작했지 결국 벌처스는 널 처리한다고 결정이 내려졌지 그것 때문에벌처스가연구원을 죽여 넌 폭주해버렸지 그것 때문에 늑대개 대원들 벌처스 대원들이 거의

전멸에 이루었지 그래서 늑대개 대장인트레이너가 널 기절시켜 그 일은 끝났지만 넌 깨어났을때 자신때문에

주위사람들이 다쳤다고 그 죄책감 때문에 죽여달라고 했지만 트레이너가 처리반으로 일원이 되달라고 설득을한 끝에 결국 넌 처리반에 들어갔지 넌 처리반으로 도와주는걸 속죄라고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넌 인간이면서

차원종이야 그러면서 같은 차원종을 죽이는게 좋다고 생각하나? 난 너는 간으로서 살아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그래서 제안하는거야 나한데 붙으면 인간다운 삶을 보내개 해줄게 그래고 부모란 자신의 자식이 행복하게

살아가는것을 가장 좋아한다고(물론 거짓말 실험대상인데) 그리고 늑대개 일원이나 정부사람들이 널 처리하러오면 내가 보호해줄께 어때? 지금 바로 말하는건 아니야 내일 아침까지 말해주면되 그냥 늑대개로 간다면 난 아무말 없이 보내줄께 도망칠 생각하지마 도망갈려면 내일 도망가 보내줄테니                        [엄청나다..]

레비아-네....

세이키-일단 부엌으로 나와 저녁 먹어라 그리고 잠은 여기 이 방에서 자면되

레비아-네...

세이키-지금 냉장고에 별로 없서서 이것 밖에 못했서 미안(간단한 볶음밥)       [요리잘하는 남자 좋아!

레비아-맛있네요...

세이키-.....   [대답을 해야지]


다음날

세이키-정했어?

레비아-네...







일단 여기까지 썻네요 일단 지금 더 쓰고 내일 더 올릴건데.. 오늘 내일 올린거 보고서 사람들 반응보고서 더 써서

올릴건지는 생각해보아야죠 이거 쓰고 마음이 편해졌으면... 아우 개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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