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보고 떠오른 소설
니시조노 2015-08-01 0
한 청년이 병으로 쓰러진다 옆에 부모님을 두고 이번 잠은 긴 잠이 될 거라 한다 잠든 청년은 또 다른 세상에 살게 되고 자신이 과거에 못했던 것들을 만들어낸 친구들과 보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자신의 분신이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려 준다 자신은 못 깨어나게되면 자신의 심장과 뇌를 기증하게 된다고 하고 결국 청년은 일어나지 못한 채 어둠 속에서 혼자 두지 말라는 말만 반복하고 의식을 잃어간다 정신을 차려보니샬롯 같이 다른사람의 몸에 빙의하게 된다 부잣집 아가씨였다 그 부잣집 아가씨는 청년이 자신의 몸에 의식이 있다는 것에 대해 놀라지만 청년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 이해해 가며 의식을 서로 편할 때 바꿔갔다 그러다 아가씨가 다니는 학교에 해킹을 당해 갇히게 된다 그걸 청년은 자신의 전생에 배운 능력으로 해킹을 해제하게 되고 아무도 다친 사람이 없었다 테러범은 잡히고 아가씨는 영웅이 됬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본 자신의 절친이 너 누구야 라며 청년의 의식을 꿰뚫어본다 절친은 청년의 의식에 심한 말을 하고 다신 나오지 말라고 한 후 청년은 그 뒤로 나오지 않았다 청년이 나올 때는 주말 뿐이였고 게임에서는 본래 남자였지만 원래 여자인 것 처럼 말하고 다니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청년을 보고 아가씨는 한숨을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