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RS ARCHIVE
UCC
팬아트
팬소설
팬만화
팬무비
스크린샷
공모전
자료실
게임영상
월페이퍼
팬사이트킷
팬소설
제목
★ [게임에서 첫사랑을 다시 만난다면] 19. 추격전 (2)
설현은바이올렛
2017-03-07
0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hn?novelId=559852&volumeNo=31
수호는 활 용병이 놓친 단검을 주웠다. 쓰러진 활 용병에게 다가가서 가볍게 목을 그어주었다.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인 지금은 간편했다. 여자 특유의 고음 섞인 비명이 시끄러웠다. 이번엔 더 깊이 칼을 목에 박아넣어 마무리했다. 피가 낭자하여 손에 칠갑되었으나 개의치 않았다.
2024-10-24 23:14:22에 보관된 게시물입니다.
영웅의 아들 38화
검은코트의사내
2019-07-03
2
[부산] 2박 3일 부산 놀러가요
소마가클저한다
2019-07-03
0
[부산] 유리는 해운대에서 씨앗호떡을 먹다가 동생들을 생각한다.
Leto소마
2019-07-02
0
거짓된 평화 - 0702 공지
Dadami
2019-07-02
0
영웅의 아들 37화
검은코트의사내
2019-07-02
2
[부산] 서유리는 부산 해운대에 가서 국밥을 먹는다
Doublethink
2019-07-01
1
[부산] 세트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휴가를 좋아하는 거다!
벨라네제
2019-07-01
3
[부산]
야이나
2019-07-01
0
[부산]검은양의 여름 부제:제이의 마음
rolelia
2019-07-01
0
[부산] 로봇의 소소한 휴가
붉은눈의은사자
2019-07-01
5
영웅의 아들 36화
검은코트의사내
2019-07-01
2
[부산] 철부지에서 소녀가 되기까지
유진씨
2019-06-30
1
[부산] 나타의 해운대 휴가
전제협본부장
2019-06-30
17
[부산] 서로 다른 클로저팀들의 여름휴가를 즐기는 방식?
사파이어빛
2019-06-30
5
[콘테스트]
파이미스틱00
2019-06-30
0
<<
<
84
85
86
87
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