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도 범하기 쉬운 오류

공선 2017-03-06 23




'내 인생은 나의 것'

보호자가 가라는 길을 가고있는 대부분의 소년소녀들이 외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한 사람이 사회적 인격체로서 자기 책임하에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길을 헤쳐가는 시작점은

일단 고등학교 졸업 이후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ㅎㅅㅎ;;

평탄하고 곧은 길은 아니였지만 항상 그랫듯이 또다시 살아남고, 또다시 이겨내어

결국에는 그 시작점에 서서 세상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2024-10-24 19:31:36에 보관된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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